For caregivers
무엇을 해야 하는지 먼저 말합니다.
아이가 아프거나 다쳤을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일과, 병원에 가야 하는 때를 구분해 적었습니다. 급할 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말로 씁니다.
다쳤을 때
다쳤을 때 집에서 하는 처치와 병원에 가야 할 때
화상보호자용
아이가 뜨거운 것에 데었을 때
흐르는 찬물에 20분 식히는 것이 피부 이식과 같은 수술적 치료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간 순서에 따른 응급처치와 함께, 언제 119를 불러야 하는지, 언제 병원에 가는 것이 좋은지를 담았습니다.
치아손상준비 중
검토를 마치는 대로 공개합니다.
두부외상준비 중
검토를 마치는 대로 공개합니다.
얼굴 열상준비 중
검토를 마치는 대로 공개합니다.
입안 상처준비 중
검토를 마치는 대로 공개합니다.
다치지 않게
다치기 전에 갖추는 보호장구와 습관
헬멧준비 중
검토를 마치는 대로 공개합니다.
눈 보호준비 중
검토를 마치는 대로 공개합니다.
마우스가드준비 중
검토를 마치는 대로 공개합니다.
급할 때는
망설이지 마세요.
의료정보 안내
이 자료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판단이 서지 않거나 상태가 나빠지면 119 또는 가까운 응급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으세요.
자료마다 참고문헌과 검토 날짜를 함께 싣습니다. 오류나 누락을 발견하시면 [email protected] 로 알려주시면 개정에 반영합니다.